엔플러그(ENPLUG)가 임직원 간 소통과 재충전을 위한 특별한 연말 행사를 진행했다.
엔플러그는 지난 12월 23일, 용인에 위치한 감성 캠핑 바비큐 공간에서 ‘2025 ENPLUG Year-End Camp Day’를 개최하며 한 해를 함께 마무리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행사는 단순한 송년회 형식을 넘어, 임직원들이 일상적인 업무 환경에서 잠시 벗어나 자연 속에서 서로를 돌아보고 소통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특히 ‘사람 중심의 조직 문화’와 ‘건강한 근무 환경’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엔플러그의 복지 철학이 담겨 더욱 의미를 더했다.
행사는 사내 라운지에서 진행된 ‘2025 사업 성과 및 2026 사업 계획 공유’ 세션으로 시작됐다. 이어 진행된 CO Day(Clean Office Day)에서는 한 해 동안 사용했던 물품과 문서를 정리하며 새해를 보다 효율적이고 쾌적한 환경에서 시작하기 위한 시간을 가졌다. 또한 임직원들을 위한 ‘ENPLUG Fresh Kit’도 함께 배포되며 건강과 환경을 생각하는 사내 복지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운영됐다.
이후 캠핑 장소로 이동한 임직원들은 바비큐 식사와 다양한 레크리에이션, 게임 등을 함께하며 자유롭고 편안한 분위기 속에서 서로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업무 이야기뿐 아니라 일상과 취미, 한 해 동안의 다양한 경험을 나누며 팀워크와 유대감을 더욱 강화할 수 있었다.
행사 후반에는 ‘2025 ENPLUG 우수사원 시상식’도 진행됐다. Best Performer와 Value Creator 부문 우수사원에게 시상이 이루어졌으며, 임직원 모두가 서로의 노력과 성과를 축하하는 따뜻한 시간이 이어졌다. 이후 선물 추첨 및 기념 촬영을 끝으로 이번 Year-End Camp Day는 마무리됐다.
엔플러그 관계자는 “임직원들이 서로를 격려하고 편안하게 소통할 수 있는 시간을 만들고자 이번 캠프데이를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건강한 조직문화와 즐겁게 일할 수 있는 근무 환경을 만들기 위해 다양한 복지 프로그램을 지속 확대해 나갈 예정”이라고 전했다.
한편 엔플러그는 구성원의 성장과 워라밸을 중요하게 생각하며, 자유로운 소통 문화와 다양한 사내 프로그램을 통해 지속 가능한 조직문화를 만들어가고 있다.

